입주 일기 정신편 

4/5 
넷째날

완전 빠져듬 > 여러가지 생각이 들었음 


6) 안쓴다고 했던 서식 이젠 두개나 

오늘은 사이다의 서식으로 글을 작성해 본다
사이이다 서식으로 쓴 글은 타이포가 작게 나오나는 것을 알았다.

플래너 목정량은 자신에게 오는 이메일 속에서
글쓰는 사람의 특성을 파악하고 서식을 만들었다.

"그런건 왜 만들지?"했는데 써 보니 너무 좋고 편하다.
멋과 실용성 이 두가지를 만족 시키는 플라이탁 가방 같은 느낌.
내 서식에 사이다의 서식 특히 이렇게 네모 블럭으로 되는거 추가하고 싶다가도 

(당시 글을 작성할 당시 정신 서식 2가 나오지 않아 부러워했음)


친환경이라는 이 브랜드의 철학을 생각하면서
욕심 내지 말자 소박한 삶을 다시 생각한다. (욕심 내고 하나 더 요청하여 지금의 정신 서식 2가 되었음)

버그가 하나 발견 되어서 기본화면 으로 돌아가 고객센터를 클릭하고
페이스북으로 가서 전달 했다.



문제가 있을 시 계단으로 내려가면 관리사무소가 있는 아파트에 

509호에 사는 느낌이다. 

  


7) 맛도 훌륭한 채식 식단 

이거다!
친구 윤재는 이것을 사용하여 자원 절약을 얼만큼 했고,  
이것으로 환경 운동을 했고 또 앞으로 미치게 될 효과 등을 정리하여
깐느의 캠페인에 내 보라고 했다.

그리고 자기는 1분동안 글 쓰는 그런 작업을 해 보고 싶다며
페이지를 열고 1분이 다 되면 자동 저장되고 지울 수 없는
1분 서식을 만들어 달라고 했다.
원픽셀에 말했더니 재밌겠고 만드는데 어렵지 않겠다고 한다.  

봄 여름 가을 겨울에 맞는 서식이 나와도 재미있겠다.
크리스마스 용이나 여름 휴가용 서식도 기대 된다.


미모사 시스템은 맛도 훌륭한 채식 식단 같다.

이렇게 좋은 집 3X5 MAGAZINE을 가지게 되니
이제는 나를 위한 홈페이지를 만들고 싶다.
 

8) 하나 더 주문했더니 
이렇게 폴더가 한 채 더 늘어났다 


summerlab.1px.kr의 계정을 신청하자 

폴더가 하나 더 생겼다.



두 개의 집도 하나의 아이디로 관리가 되는 점이 참 좋다.



'취미 : 홈페이지 도메인 구입' 이었던 내가
이렇게 구입하고 바로 실용적으로 쓸 수 있는 시스템을 후원 받고 있는 것이 너무 기쁘고 편하고 좋다. 

이제 더 이상 홈페이지 도메인을 사지 않고

각 프로젝트들은 썸머랩의 하위 메뉴로 구성해야지.   


홈페이지 만드는 것에 큰 두려움 자신 없음을 느꼈던 내가 이렇게 된것은
플래너 목정량이 집으로 찾아와 홈 스쿨링을 해 주었기 때문에 가능한 것인지도 모르겠다.  

함께 배울 수 있는 자리가 있었으면 좋겠으나 한계가 있을 것이기에
배움을 받은 내가 시작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도록 상세하게 썼다.

2차 분양도 기대 된다.

다음 분양에는 네트워크 기능이 강화 된다고 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