입주 일기 정신편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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셋째 날 

재미있음 > 완전 빠져듬


3) 글 쓰기 

폴더를 정하고 새 글 아이콘 클릭


하얀 페이지와 서식 선택창이 뜰 것이다.


처음에 원픽셀에서 사용자들의 글쓰기 패턴을 읽어 서식을 만든다고 했을 때
나는 그게 무슨 말이고 왜 필요한 지를 몰랐다.


친환경 홈페이지기 때문에 스마트 에디터의 기능을 넣지 않고 

주로 사용하는 서식을 프로그램화 하여 사용 할 수 있게 한 기능인데 

써보니 너무 좋아서 나는 결국 정신 서식2 를 신청하기에 이른다.



상단의 기능들을 이용하여 사진을 첨부하고 글을 쓰고

그리고 몇개의 서식을 적용하여 업데이트.


클라우드에 있는 홈페이지로 가기를 눌러서 본 홈페이지에 적용 된 모습은 아래와 같다.


페이스북 공유하기 버튼이 기본으로 탑재 되어 있어서 

나의 페이스 북에도 링크를 보내 본다.

페이스북 친구들은 링크를 따라 내 홈페이지를 방문할 수 있고,

이런 기능 너무 좋아요!



페이스북 버튼 아래 희미하게 

카피라이트(저작권)에 관한 한 줄 멘트, 이런 배려 감사합니다. 


여러 페이지들을 만들어보고 이렇게 만들면 되는구나 완벽한 이해!


자 이제 그럼 마지막으로 할 일은


4) 메인 화면 만들기 

본문을 만드는 것과 다를 것이 없다.
메인 화면에 들어가는 문구를 만들고 싶을때는 

메인 화면 폴더를 누르고 새글 쓰기를 하면 된다. 

  

본문 만큼이나 메인도 여러 개를 만들 수 있다.